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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과 기대가 교차되는 지스타2008

하루 하루넷 2008. 11. 18. 13:17


지난 13일부터 시작되었던 지스타2008이 16일날 폐막하였습니다.
많은 유명인분들도 오셨고.. 아쉬운점은 원더걸스의 공연이 없었다는..
단지.. 홍보대사면 뭐하는지.. 그냥 노래하나불러주면 꺅~~ 소리가 나올텐데..

행사규모는 같았지만, 관람객수는 많았습니다.
이게 제일중요한 사실이지요~ 관람객수가 많았다는거~~~~!!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이번년도 약 19만명.
내년에는 25만명 기대해도 될까요? ^^


이전 지스타에서는 해외제작사들의 참여가 있었는데..
이번년도는 역시 한국게임의 축제였던것 같아요..
아직 외국에 홍보가 많이안된듯 싶어요~
이미지 쇄신도 안됬을지도 몰라요~


세계적인 게임쇼인 도쿄게임쇼를 보면 해외제작사들의 참여도 높은데말입니다.
지스타는 그렇지 않은가봐요.. 교통편도 안좋은것도 있고..
외국에 홍보도 안된것도 있고..
세계적인 온라인게임강국인데..
게임쇼는 국내행사라니...
그래도 바이어분들은 꽤나온것 같습니다..


이번년도 그래도 국내에 홍보는 제대로 된것 같아요~ 코기아 여러분들 수고하셨어요 :D
내년에는 외국에 홍보도 좀 하고요~
서울 코엑스에서 하면 안될려나..
교통편이 너무 불편해요~
규모도 좀 늘리구요 아하하 ..

외국에서 온다고하면 규모가 늘어나긴하겠죠 ^^
아하하 그냥 주저리주저리 썻네요 ^^;;

결론은
1. 원더걸스가 공연안해서 하루는 삐졌다.
2. 교통편이 너무불편했다.
3. 너무 비좁았다.
4. 외국바이어분들이 많이왔다.
5. 작년보다 관람객수가 많이왔다.
6. 규모가 커질 가능성이 있다.
7. 국내홍보를 잘했다!
8. 국내에선 지스타가 짱이다!


내년엔 정말 커질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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